카테고리 튼튼 타이버

캐나다에서 건강하게 사는 법을 타이버가 챙깁니다. 병원과 약국 이용법, 긴 겨울 나는 요령, 한국 건강기능식품 제대로 읽는 법까지 쉽게 풀어드려요. 개인 건강 문제는 의사와 상담하세요.

어머니가 영어를 잊으셨습니다

— 이민 가정의 치매, 미리 알아야 할 것들 어머니가 영어를 잊으셨습니다. 40년을 캐나다에서 사셨는데, 어느 날부터 간병인의 말을 못 알아들으십니다. 이민 가정에만 생기는 일이고, 미리 알면 준비할 수 있는 일입니다. 이민 1세대에게만 있는 문제 치매는 최근 기억부터 흐려집니다. 가까운 일을…